POS메뉴·결제
자주 쓰는 메뉴를 앞에, 품절은 즉시 반영. 테이블과 포장 주문을 같은 화면에서 받습니다.
burntbridge는 외식 브랜드의 웹사이트와 매장 운영 SaaS를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스튜디오입니다. QR 주문·테이블 오더, 주방연동 주문관리, 고객 호출과 수발주. 보유한 기술에 고객 CRM을 더해, 첫 주문부터 다음 방문까지 연결합니다.
01 · Operation flow
주문 하나가 결제되고, 주방을 거쳐, 마감과 재고, 다음 방문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기준으로 화면과 데이터 구조를 설계합니다. 매장 규모와 필요에 따라 모듈 단위로 범위를 정할 수 있습니다.
메뉴·결제
QR주문·테이블오더와 메뉴·결제 화면
POS주문
홀·포장 주문을 한 목록으로
OMS호출
테이블 요청을 대기 시간 순으로
CALL주방
조리 티켓과 주방 운영 관리
KDS/KMS마감
정산 대사, 시재, 마감 리포트
ERP수발주·재고
안전재고 기준 발주와 입고 관리
WMS고객
방문 이력, 이용액, 포인트 적립
CRM자주 쓰는 메뉴를 앞에, 품절은 즉시 반영. 테이블과 포장 주문을 같은 화면에서 받습니다.
채널이 달라도 주문은 하나의 목록. 상태 변화가 주방과 호출 화면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 주문 | 채널 | 금액 | 상태 |
|---|---|---|---|
| A-0162 | 홀 T-07 | ₩38,000 | 조리중 |
| A-0161 | 배달 | ₩42,500 | 조리중 |
| A-0156 | 포장 | ₩29,500 | 픽업대기 |
| A-0158 | 홀 T-03 | ₩22,000 | 결제완료 |
테이블 요청을 놓치지 않고 확인하고 완료 처리합니다.
주문 상태별 조리 티켓과 메뉴별 표준 레시피 관리.
정산 대사부터 마감 리포트까지 체크리스트로.
안전 재고를 확인하고 발주·입고와 주문별 식자재 차감을 연결합니다.
고객을 주문에 연결하고 방문 횟수와 이용 금액, 포인트를 함께 관리합니다.
CRM · 고객관리
QR주문과 테이블오더로 들어온 주문이 고객 기록이 됩니다. 신규와 재방문을 나눠 보고, 마일리지·만족도 조사·쿠폰·추천코드로 다음 방문을 설계합니다.
QR주문·테이블오더 주문을 고객 단위로 묶어 첫 방문과 재방문을 나눠 봅니다.
결제 금액 기준으로 고객마다 적립하고, 잔액과 사용 내역을 함께 관리합니다.
식사 후 만족도와 의견을 수집하고, 응답 분포와 개선할 지점을 확인합니다.
고객별 할인 쿠폰을 발급하고 주문에 적용해 사용 이력을 연결합니다.
고객별 공유 링크와 추천코드를 만들고, 어떤 링크로 누가 들어왔는지 유입을 추적합니다.
외부 SNS 자동 게시·발송 연동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기능 체험하기 ↗02 · What we build
burntbridge가 하는 일은 외식업의 업무를 웹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것입니다. 브랜드 웹사이트부터 매장 운영 도구까지, 기획부터 동작하는 화면, 배포까지 일관된 기준으로 만듭니다.
메뉴, 매장 안내, 예약·주문 연결 동선을 갖춘 브랜드 사이트와 관리 화면.
POS·OMS·KDS·ERP·WMS·CRM 중 필요한 모듈부터 설계하고 단계적으로 개발.
03 · Process
기간과 비용은 범위가 정해진 뒤 함께 산정합니다. 단계마다 확인 가능한 산출물을 남깁니다.
주문이 들어와서 마감되기까지 실제 업무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필요한 모듈과 화면, 데이터 구조, 권한을 결정합니다.
핵심 화면을 먼저 만들고 매장 환경에서 써보며 다듬습니다.
모듈 단위로 개발하고, 운영 문서와 함께 넘깁니다.
04 · FAQ
SERVICE OS는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포트폴리오입니다. 메뉴 선택, 샘플 결제, 조리, 입고, 고객 적립과 마감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각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실제 매장 운영용 서비스 도입은 별도 개발 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공개 데모는 실제 결제나 외부 플랫폼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매장이 쓰는 결제·주문 채널을 확인한 뒤 연동 가능 여부와 범위를 별도로 검토합니다.
아니요. 브랜드 웹사이트만, 또는 주문·주방 화면만처럼 필요한 범위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모듈을 이어 붙일 수 있도록 구조를 잡습니다.
모듈 수, 화면 수,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영 인터뷰와 구조 설계를 거쳐 범위가 정해진 뒤 함께 산정합니다.